[헤럴드생생뉴스] 2일 오전 8시20분경 지하철 1호선이 고장으로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철도공사는 이날 오전 8시50분쯤 트위터(@korail1899)를 통해 “1호선 가산디지털역에서 광운대행 전동열차 고장으로 현재 조치중에 있습니다. 이로인해 열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열차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열차가 복구되는 데는 30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트위터에는 “1호선 고장이 너무 잦은 거 아닌가”, “결국 택시탔다”, “아 이러다 지각하겠다”는 등 출근길 시민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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