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자켓 공개 ‘청초+우아’ 여신 강림 [헤럴드경제=남민 기자]4월 첫날 걸그룹 비키니가 새 앨범 ‘뷰티풀보이’라는 라운지일렉트로닉곡으로 비키니의 계절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미리 보너스 트랙을 공개했다.

음반자켓은 팬서비스를 위한 의도인지 웨딩드레스를 입고 4월의 단아한 신부가 되어 돌아왔다.

봄의 여신 자태를 공개한 사진 속 라라는 깔끔하게 머리를 올리고 탑드레스에 시스루로 노출을 최소화 한 단아한 신부의 모습을 하고 있다. 해이는 특유의 개성을 살린 귀요미 웨딩 미니드레스로 다리라인과 가슴선이 강조되는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은은하게 미소 띤 재인은 드레스가 풍기는 고혹적인 이미지와 한껏 어우러져 섹시한 듯 매혹적인 신부를 떠올리게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키니 앨범자켓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4월의 벗꽃같은 화사한 이미지다”, “벌써부터 비키니의 여름음반이 기대가 된다”, “웨딩드레스 자태, 우아한 모습에 ‘감탄할 수 밖에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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