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우리투자증권은 1일부터 한 달 간 서울 주요지역에서 ‘미래상품발굴단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래상품발굴단은 광고에 나온 2대의 발굴차량을 타고 서울, 수도권 일대 오피스타운, 번화가 등 유동인구 밀집 지역에 수시로 나타날 예정이며, 광고에서 나왔던 ‘찾고’, ’파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게릴라 이벤트는 현재 TV를 통해 방영되고 있는 미래상품발굴단 광고 캠페인의 확장된 마케팅 활동으로 저금리ㆍ저성장 시대 속에서 0.1%의 추가 수익이라도 더 원하는 고객들에게 미래상품발굴단의 출범을 좀 더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벤트에는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되어 있다.

‘catch, catch, 포토제닉’은 미래상품발굴단 차량이나 모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우리투자증권 페이스북에 올리면 매일 5명의 포토제닉을 선정하여 총 100명에게 호텔상품권(5만원상당)을 증정한다. 또한, 미래상품발굴단 게릴라 프로모션 내용을 리트윗한 고객 중 평일 최다 리트윗을 한 고객 20명에게 아이스크림케익 기프티콘(2만원상당)을 제공한다.

미래상품발굴단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과 행사장소는 우리투자증권 블로그(http://www.wooriocto.com)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행사기간 동안 우리투자증권 트위터(http://twitter.com/wooriocto)를 통해 실시간으로 미래상품발굴단의 위치를 알 수 있다.


yjs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