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4월 첫 주는 전국이 포근한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오는 곳이 있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한주 대구의 낮최고기온이 21℃를 기록하는 등 전국이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2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서울 등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비가 오다 오후 늦게 대부분 그치겠다. 부산 등 남부지방은 새벽부터 낮사이에 한 두 차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일 서울의 아침최저기온은 6℃ 대구는 8℃ 부산은 10℃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서울은 10℃ 대구가 14℃, 부산은 17℃를 기록하겠다.
낮 최고 기온은 주말께 점점 올라갈 전망이다. 수요일인 3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16℃를 보이고, 부산, 대구가 20℃를 기록하겠다.
날씨는 점차 포근해져 금요일인 5일에는 서울의 낮최고기온이 19℃, 대구가 21℃ 부산이 19℃를 기록했다.
토요일인 6일은 기온이 조금 떨어지겠으며 곳에 따라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