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웅진케미칼이 액면병합 후 변경 상장된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30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웅진케미칼은 유가증권 시장에서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 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웅진케미칼은 지난 3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위해 주당 500원의 액면가를 5000원으로 병합키로 결정했다. 이에 지난달 30일 매매거래가 정지된 이후 한 달 만에 거래가 재개됐다. 주식수는 병합 전 4억6364만주에서 병합 후 4637만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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