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한뿌리, 아이시안 등 인기 건강음료 편의점 얼음컵 음료로 새롭게 선보여
-다이어트 드링크 ‘팻다운’ 브랜드 편의점 유통채널 확보 통해 매출 극대화 주력 나서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CJ제일제당은 건강음료 ‘홍삼 한뿌리’와 ‘아이시안 블루베리’를 얼음컵 음료 제품으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편의점 GS25에서 판매하는 것으로,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편의점 공략을 위한 움직임이다. 얼음컵 음료는 파우치에 담겨 있는 음료를 얼음이 담긴 1회용컵에 따라 마시는 것으로, 카페에서 사 마시는 아이스 음료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아이스 홍삼 by 한뿌리’로 이름 붙여진 ‘홍삼 한뿌리’ 얼음컵 음료는 국산 홍삼 농축액과 한방 베이스의 9가지 대보추출물 담고, 배, 대추, 산수유 농축액으로 맛을 냈다. ‘홍삼 한뿌리’와 달리 우유대신 홍삼 농축액을 사용해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아이시안 블루베리 에이드’는 블루베리 과실과 아로니아 과즙을 담고 눈에 좋은 비타민A까지 첨가한 눈 건강 블루베리 음료다.
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김형기 상무는 “편의점은 젊은 세대의 접근성이 좋아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음료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인 채널“이라며 ”여름 성수기를 맞이해 공격적인 영업ㆍ마케팅 활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건강, 기능성 음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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