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팅크웨어(084730ㆍ대표 이흥복)가 업계 최초로 위성지도 정보를 반영한 5월 전자지도 정기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팅크웨어는 위성지도 업그레이드를 통해 세종시와 여수, 대구 등 전국 각지의 최신 정보를 포함, 사용자들이 정확한 경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위성지도의 경우 기본적인 길 안내를 실제 하늘에서 촬영한 위성지도로 안내, 초행길이나 야간주행 시 정확한 경로 파악과 지리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업그레이드 대상은 ▷위성지도 ▷아이나비3D ▷아이나비 2D ▷어플리케이션 아이나비 AIR for Kakao ▷아이나비3D RED 플러스 다.
5월 전자지도 업그레이드는 인천대교고속도로 영종 IC 진입로 개통 구간ㆍ중부고속도로 마장휴게소 신설ㆍ국도 25호선 청도~화양 확장개통 구간 등 신설 및 변경된 최신 도로정보를 포함한다.
또한 ‘아이나비 3D’ 전자지도의 경우에는 실제 건물을 3D 모델링 기법으로 전자지도에 반영하는 ‘3D 랜드마크’에 ‘안랩’, ‘마산시외버스터미널’ 등을 추가하여 현실감을 더욱 높였다. ‘현풍JC’ㆍ‘창녕IC’ㆍ‘영상IC’ 등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진ㆍ출입로에 대해 3D 입체도로 모델링을 적용해 운전자가 실감나는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팅크웨어 측은 “2D에서 3D 전자지도로, 그리고 최근 4세대 위성지도까지 아이나비는 업계를 리드해 나가는 선도적인 기술을 가장 먼저 선보여 왔다”며 “타사 내비게이션이나 스마트디바이스에서 경험할 수 없는 위성지도 또한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전자지도 업그레이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www.inavi.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