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다국적 제약업체인 한국MSD 직원들이‘ 아이들 걱정거리를 코-재우자’는 취지로 서울 마포구 성산종합사회복지관 내 마포 드림스타트센터 의 공부방을 리뉴얼하고 있다. 이곳은 몸이 불편한 할머니, 할아버지 등과 함께 사는 조손가정 어린이들의 공부방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5222 22일 한국MSD직원들이 마포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 있는 마포 드림스타트센터내의 공부방을 리뉴얼해주고 있다. 이곳은 몸이 불편한 할머니,할아버지등과 함께 사는 조손 가정어린이들의 공부방으로 '아이들 걱정거리를 코-재우자' 한국MSD가 나서는 지역봉사활동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5222 22일 다국적 제약업체인 한국MSD 직원들이 ‘아이들 걱정거리를 코-재우자’는 취지로 서울 마포구 성산종합사회복지관 내 마포 드림스타트센터의 공부방을 리뉴얼하고 있다. 이곳은 몸이 불편한 할머니, 할아버지 등과 함께 사는 조손가정 어린이들의 공부방이다. 정희조 기자/chec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