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키움증권은 27일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 13층 교육장에서 ‘미국주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최근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미국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를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1부는 ‘미국주식 종목 및 섹터 점검, ETF 전략투자 및 포트폴리오 관리’란 주제로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김세환 연구원이 강연에 나서며 , 2부는 ‘영웅문W 실전매매법 등 미국주식 제도 및 특징’을 주제로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김규배 과장이 진행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참가자 전원(70명 선착순)에게 미국 ETF를 한 주씩 지급해 실전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