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시교육청이 설을 앞두고 대구지역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사랑의 나눔’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교육청 간부, 새내기 공무원 등과 함께 지난 18일 오전 대구시 남구 영생애육원을 찾아 자장면 봉사활동, 생일잔치, 대청소 등과 함께 목도리, 장갑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새볕원에서도 이어진다. 시교육청 각 부서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매월 두번째 토요일에 영생애육원과 새볕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간다.
시교육청 김일원 총무과장은 “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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