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본 걸그룹 모닝구 무스메 출신 야구치 마리(30)가 불륜 사실이 들통나 남편과 별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일본 여성주간지 ‘주간여성’ 등 연예 매체들은 야구치 마리가 불륜 의혹 때문에 남편인 배우 나카무라 마사야와 별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야구치 마리는 지난 2월 22일 지인들과 술을 마신 후 연하의 남자 모델과 자택으로 향했다. 당시 지방에서 드라마 촬영 중이던 나카무라 마사야는 예정보다 촬영이 빨리 끝나 귀가했다가 침실에 있던 두 사람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나카무라 마사야는 곧장 거처를 옮겼고, 야구치 마리 역시 본가 근처에 맨션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야구치 마리와 나카무라 마사야는 1년여 간 교제 끝에 지난 2011년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