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서울베이비페어 2013’이 가정에 달 5월을 맞아 화려하게 열린 가운데 홍보대사인 탤런트 조은숙씨와 행사 주관사인 키즈맘 황재활 대표가 전시장을 방문해 참여업체를 돌아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heraldcorp.com
23일 오전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서울베이비페어 2013’이 가정에 달 5월을 맞아 화려하게 열린 가운데 홍보대사인 탤런트 조은숙씨와 행사 주관사인 키즈맘 황재활 대표가 전시장을 방문해 참여업체를 돌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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