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여성 듀오 피프틴앤드(15&)가 홈리스들의 자립을 돕는 소셜엔터테인먼트 잡지 ‘빅이슈’에 초상권을 기부했다.

피프틴앤드의 박지민와 백예린은 ‘빅이슈’ 5월 15일 발행호(60호)의 화보를 촬영했다. 피프틴앤드는 “홈리스들의 자립을 돕는 훌륭한 일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며 “앞으로 좋은 노래와 멋진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피프틴앤드는 신곡 ‘섬바디(Somebod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