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조여정이 피부 나이 측정 테스트에서 실제 나이보다 10살 어린 20대 피부를 가져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언급한 피부관리 비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여정은 오는 16일 방송 예정인 케이블 채널 SBS E! ‘스타 뷰티 로드’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발탁돼 프랑스 파리의 명소를 체험했다.
이날 녹화에서 조여정은 스파로 유명한 프랑스 비쉬의 마사지 센터를 방문해 스파를 받기 전 피부 나이 측정 테스트를 받았다. 결과는 놀랍게도 실제 나이보다 10세가량 어린 23세의 피부 나이로 나왔다.
조여정은 “정말 신기하다”며 “23세 조여정입니다”라고 행복한 소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여정은 지난해 11월 2일 JTBC ‘뷰티업’에 출연해 “우유로 피부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조여정이 공개한 ‘동안 피부’ 관리 팁은 소량의 우유를 희석한 물로 세안하는 방법과 화장솜에 우유를 적셔 마사지 하는 방법 등 두 가지다.
이 ‘비법’에 대해 조여정은 “피부 자극없이 자연스럽게 각질을 제거함과 동시에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여정의 파리 명소 체험이 담긴 ‘스타 뷰티 로드’는 오는 16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