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신세경 웨딩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서미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세경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최근 강남의 한 웨딩드레스 숍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총 3벌의 드레스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세경의 기품있는 미모에 현장의 스태프들이 모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신세경 웨딩드레스 자태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세경 웨딩드레스 , 방송 기대되네” “신세경 웨딩드레스, 여신이다” “신세경 웨딩드레스, 정말 새신부같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세경(탤런트/영화배우)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서미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세경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신세경(탤런트/영화배우)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서미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세경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한편 ‘남자가 사랑할 때’는 지난해 드라마 ‘적도의 남자’로 뜨거운 열기를 일으켰던 김인영 작가의 신작으로, 사랑과 복수를 그리는 치정 멜로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