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딜리버리 서비스 2007년 업계 첫 도입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맥도날드는 전화 배달서비스인 ‘맥딜리버리’ 이용객이 3000만명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2007년 퀵서비스레스토랑 업계 처음으로 전화 주문 방식 시스템을 도입한지 6년만이다. 맥도날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9일을 ‘맥딜리버리 데이’로 정해 배달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불고기 버거 또는 에그 맥머핀(아침 주문) 하나를 무료로 주기로 했다.

‘맥딜리버리’는 전화(1600-5252)나 온라인(www.mcdelivery.co.kr)으로 365일 24시간 원하는 상품을 배달해준다.

맥도날드는 올해로 한국에 진출한지 25년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라고 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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