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효성그룹은 지난 8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임직원 7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결성한 ‘효성나눔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봉사단 출범을 알리기 위해 단원들이 본사 사옥 인근에서 거리 청소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단은 달마다 서울 시내 각지의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효성은 단원들이 이웃을 돕는 일에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효성나눔봉사왕’ 제도를 신설, 시상하고 인사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사진제공=효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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