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샵 자동장부, 개인사업자 위한 쉽고 편리한 온라인 세무장부 서비스
금천구에서 음식점을 경영하고 있는 김씨. 김씨는 2012년 창업을 한 이후 세무 신고로 골머리를 앓아 왔다. 세무사에게 맡기자니 매월 10만 원이 넘는 비용이 부담이고, 그렇다고 혼자 처리하자니 오작성 때문에 세금 폭탄을 맞을까 걱정됐던 것.
그러던 중 김씨는 지인의 권유로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장부를 작성하고 혼자서 세무신고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받았다. 1년 이후 김씨는 혼자서 2012년 두 번의 부가세 신고를 마쳤고, 2013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까지 완료했다. 김씨는 "세무신고도 쉽게 혼자서 하고 세무지식도 많이 늘었다"며 만족해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의 이지샵 자동장부(www.easyshop.co.kr)는 김씨와 같은 개인사업자들을 위한 세무장부 서비스다. 이지샵을 이용하면 개인사업자 혼자서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원천세, 4대보험 등 모든 세무신고를 저렴한 가격으로 처리할 수 있다.
보통 세무장부하면 차변, 대변, 계정과목 등 일반인이 알아듣기 어려운 용어들을 떠올리지만 이지샵 자동장부는 이러한 형태에서 과감히 탈피, 개인사업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금전출납부 형태로 제작했다. '복리후생비' 등 어려운 세무용어는 전기요금, 직원식대 등 일상적인 용어로 바꾸는 식이다. 전문적인 지식 없는 초보자도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영수증을 보고 일일이 입력하지 않아도 카드, 현금영수증, 전자세금계산서, 은행 등의 매출, 비용 거래내역을 자동으로 불러와 장부를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업상 거래에 대해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등을 체계적으로 구분해서 기록하는 장부기록 복식장부도 간단하게 작성할 수 있다.
한국정보통신㈜ 관계자는 “오프라인 교육장을 마련해 세무지식, 장부사용법을 상세히 지도할 뿐만 아니라 교육장 방문이 어려운 사업자에게는 PC 원격지원을 통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세무지식이 없어 불안한 초보 개인사업자라면 한국정보통신의 오프라인 또는 PC 원격지원을 통해 세무지식 및 이지샵 자동장부 사용법 교육을 받아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