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롯데주류는 오는 31일까지 술자리에서 ‘처음처럼’과 함께하고 있는 사진을 보내면 선물을 증정하는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찰칵! 세상이 부드러워지는 순간’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콘테스트는 젊은 소비자들과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처음처럼’과 함께 하는 술자리가 즐겁게 기억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모바일과 온라인을 활용하면 된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들은 ‘처음처럼’과 함께하는 다양한 술자리 사진을 찍어 휴대폰 문자(수신번호 1688-9571)나 처음처럼 홈페이지(m.soju.co.kr)에 접수하면 된다.

롯데주류는 응모된 사진 중 행사 콘셉트인 ‘처음처럼과 함께하는 즐겁고 부드러운’을 잘 표현한 우수 사진을 선별해 1등 1명에게 롯데백화점 상품권 500만원, 2등 10명에게는 롯데백화점 상품권 50만원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참가자 중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2000원 상당의 편의점 상품권(세븐일레븐ㆍ바이더웨이 사용가능)을 제공한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부드러운 소주 ‘처음처럼’과 함께하면 술자리가 부드러워지고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려고 콘테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감성 이벤트를 통해 ‘처음처럼’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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