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룹 2PM의 3집 앨범 ‘그로운’(GROWN)‘이 일본 음반매장 타워레코드의 예약판매 차트 1위에 올랐다.
2PM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그로운’이 6일 국내 출시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로운’은 일본 내 정식 발매가 아니고 현지 수입 음반임에도 불구하고 이 차트에서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앞서 이 차트 1위에 있던 음반은 2PM이 오는 29일 일본에서 발매할 싱글 ’기브 미 러브‘(GIVE ME LOVE)로 2PM의 음반 두 장이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셈이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PM의 국내 앨범이 일본 싱글을 밀어내고 1위에 올라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며 “2PM은 이 차트에서 1, 2위 뿐만 아니라 여러 버전(CD+DVD)으로 출시되는 ’기브 미 러브‘로 5, 6위에도 올라 있어 차트를 휩쓸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