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이 27일 배우 박수진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음반 제작 및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이 "지금은 만나고 있지 않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로이킴, 박수진이 호감을 가지고 몇 번 만난 것은 사실이나, 현재는 만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로이킴이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만큼 향후 음악 활동에 더욱 열정을 갖고 매진할 수 있도록 격려워 응원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로이킴과 박수진이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 아래는 공식 보도자료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로이킴의 앨범 제작 및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CJ E&M 음악사업부문입니다.

27일 새벽 로이킴과 박수진의 열애설이 보도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몇 번 만난 것은 사실이나 지금은 만나고 있지 않습니다.

로이킴이 6월 25일 데뷔 앨범 'Love Love Love'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만큼 향후 음악 활동에 더욱 열정을 가지고 매진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