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채널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정준영이 오는 6월 24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2' 녹화에 참여, 지상파 신고식을 치룬다.
'불후의 명곡2' 관계자는 21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전설 DJ DOC 편에 정준영이 출연하게 됐다. 매력있는 친구라 제작진 역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준영은 가요계 정식 데뷔 전, '불후의 명곡2'를 통해 먼저 얼굴을 비추게 됐다.
앞서 '불후의 명곡2'에는 허각, 울랄라세션, 존박 등 '슈퍼스타K' 출신들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며온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분은 7월 초 방송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