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서초구는 21일 오전 서초구청광장에서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6ㆍ25전쟁에 참전한 국군의 장비와 북한의 장비를 전시하는 ‘안보전시회’를 열었다. 무기를 살펴보는 초등학생들의 눈에 호기심이 가득하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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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서초구는 21일 오전 서초구청광장에서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6ㆍ25전쟁에 참전한 국군의 장비와 북한의 장비를 전시하는 ‘안보전시회’를 열었다. 무기를 살펴보는 초등학생들의 눈에 호기심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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