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주아민이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주아민은 결혼식 당일인 6월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 몇 시간 후면...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아민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주아민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청담동 비욘드뮤지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주아민의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장교 출신 재미교포로 현재는 굴지의 기업에서 근무 중이다.
앞서 주아민은 "이제는 더 많이 주고 더 많이 나누는 더 기쁜 인생을 살도록 노력하겠다.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아민은 케이블채널 Mnet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 패션엔 '사심연구소'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