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변신 AOS MMORPG '이클립스워온라인(이하 이클립스워)'의 공식서비스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클립스워' 퍼블리셔인 게임스쿨티지씨(대표 김현오)은 엔돌핀소프트(공동대표 김현수ㆍ김현오)에서 개발한 무한변신 MMORPG '이클립스워'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유저수가 급증하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게임스쿨티지씨 관계자는 "'이클립스워'의 사전공개서비스에 만족도가 높았던 유저들의 공식서비스와 관련 개선 사항 등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진과 온라인 대화를 통해 대화를 나누는 등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다"고 말했다.

특히 유저들은 지난 사전공개서비스 기간 중에 75% 재접속율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AOS전장의 변화와 함께 무한 변신할 수 있는 변신체 등의 개선 사항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게임스쿨티지씨도 이같은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AOS 전장에서의 PK 보정치 고정과 변신체의 리밸런싱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 공식서비스 때 선보일 계획이다.

게임스쿨티지씨 관계자는 "'이클립스워'의 공개서비스가 발표되면서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게임이 안정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업데이트되면서 새롭게 변화된 '이클립스워'를 통해 더욱 다양한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클립스워'는 1000여종 이상의 캐릭터로 무한 변신이 가능한 게임으로 월드상에 등장하는 모든 몬스터로 변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PK한 상대 캐릭터로도 변신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AOS전장도 '이클립스워'의 색다른 재미 요소다. 전장은 타워가 구현돼 기존 '리그오브레전드' 이용자들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다.

한편 '이클립스워'는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으며 오는 26일 공개서비스를 진행한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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