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은 2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 강당에서 학계와 관련 전문가 200여 명을 초청, ‘한국의 나눔문화와 복지사회’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편 아산재단은 이날 오전 제107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과 이병규 문화일보 사장을 새롭게 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김명자 이사는 숙명여대 이과대학장, 제7대 환경부 장관, 제17대 국회의원을 거쳐 현재 사단법인 그린코리아21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이병규 신임 이사는 1977년 현대그룹에 입사해 문화일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재단 이사의 임기는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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