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GSMA(세계이동통신협회) 주최로 26~28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이동통신산업 전시회인 ‘모바일아시아엑스포(MAE) 2013’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KT는 올해 처음으로 단독 전시공간을 운영하며 ‘Always Connected, Always kt’라는 슬로건을 걸고 All-IP, 가상재화(Virtual Goods), 글로벌, 컨버전스를 주요 테마로 하는 30개의 아이템을 전시한다. 올해 GSMA의 신규 이사회 멤버로 선임된 이석채 KT 회장은 글로벌 CEO와 함께 기조연설에도 나선다. [사진제공=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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