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소송 결과 확정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를 위해 자사주 2만1115주를 장외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20억3337만원이며 처분기간은 오는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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