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안영미 파격 화보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지난해 패션 매거진 얼루어가 신보라, 안영미, 허안나, 강유미, 김미려와 함께한 모습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가장 큰 웃음을 준 5명 개그우먼 신보라, 안영미, 허안나, 강유미, 김미려는 최근 얼루어 코리아 12월 화보를 통해 ‘Cat, Woman’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각자 숨은 끼와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올해 ‘개그콘서트’와 ‘코미디 빅리그’ 등 대표적인 개그 프로그램을 이끈 이들은 제각기 개성 있는 표정과 포즈로 자신만의 캣우먼을 표현했다.
안영미는 짙은 아이라인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처음 보는 고혹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웃음을 주는 희극 여배우답게 촬영 내내 의욕적이고 활기찬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전해졌다.
안영미 파격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찔하네” “안영미, 이런 것도 찍었었다니…” “안영미, 볼륨이…”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