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박지성의 그녀’ 김민지 SBS 아나운서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박지성과 김민지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민지 아나운서의 과거 사진이 속속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김 아나운서가 지난 2010년 자신의 미투데이에 공개한 아기시절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김 아나운서는 사진과 함께 “두둥. 이 동그란 생물체는 아가 시절의 김민지!”란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김민지는 어머니의 품에 앉겨 우유를 먹으며 카메라를 말똥말똥 쳐다보고 있다. 지금의 이목구비가 그대로 남아있는 얼굴과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김 아나운서는 고교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김 아나운서는 동글동글한 이목구비와 통통한 볼살로 지금과 다르지 않은 청순하고 귀여운 미모를 뽐냈다.
이날 오전 스포츠서울닷컴은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했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박지성 측은 20일 오전 기자회견을 예고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