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화국이 데뷔 싱글 ‘전화해 집에’가 발매 당일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아이튠즈에서 1위를 석권했다.
소년공화국은 지난 6월 18일 아이튠즈를 통해 발매한 데뷔 싱글 '전화해 집에(Party Rock)'로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총 4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말레이시아에서는 2위, 대만에서는 3위에 오르며 다른 나라에서도 케이팝 신인아이돌로 각광받고 있다.
이들은 기존의 케이팝 음원판매와 달리 댄스버전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단독으로 번들판매하는 이례적인 판매를 진행했다.
소년공화국의 데뷔 싱글은 태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의 아시아 국가들과 영국, 프랑스 등의 유럽 국가들을 비롯해 브라질, 칠레 등의 남미 및 호주 등 총 45개국에서 발매됐다. 또한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오는 25일에 발매될 예정이다.
소년광화국 관계자는 “소년공화국은 데뷔 전부터 태국의 메인 연예음악 프로그램 및 패션잡지와의 인터뷰 등을 통해 노출되면서 인지도를 확보하고, 사전에 팬들과 직접적인 교류를 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가지는 등 아시아 국가에서 발매를 앞두고 철저한 사전준비를 해 왔던 것이 이번 1위 등극에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부동의 자리에 있던 팝 아티스트 타이틀을 제치고 1등에 올랐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소년공화국은 신곡 ‘전화해 집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