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뉴욕증시가 연내에 양적 완화 규모를 축소할 수 있다는 벤 버냉키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 의장 발언에 이틀째 큰 폭으로 떨어진 가운데 21일 오전 코스피지수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개장 초 1818.72 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 명동 외환은행 딜링룸 본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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