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임일수, www.koreastock.co.kr)은 18일 김선교 경기도 양평군수으로부터 지역사회 공헌에 대한 기념으로 표창장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1999년 이후 15년간 무의탁 노인요양시설인 ‘성요셉의 집‘을 후원해왔으며, 매년 봄,가을 경로잔치와 효도관광 등을 진행하고 명절에는 전자제품, 이불, 쌀 등 위문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성요셉의 집은 현재 약 40여명의 무의탁 노인이 요양하고 있다.
황성철 상무는 “지난 15년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더 나아가 사회적 기업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소외된 계층 후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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