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서비스 및 전용쿠폰 이벤트
빅스푼코퍼레이션(대표 박재우)은 고릴라바나나(대표 김찬준)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3D 멀티타겟팅 MMORPG '레드블러드'가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와 PC방 유통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7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레드블러드'는 3D 멀티타겟팅 MMORPG로 멀티타켓팅, 몰이사냥, 무한 물약 섭취 등 최신 트렌드와 과거 게임 진행 방식의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6월 13일에 진행한 신규서버 '누들스' 오픈 및 신규 필드 '퀴키리스 영토'와 길드 점령전에 많은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레드블러드'는 이번 네오위즈게임즈와 PC방 사업제휴를 통해 PC방 프리미엄 서비스인 전투 경험치 110%, 아이템 드랍율 115%, 1시간 플레이 시 'PC방 보물상자(캐시아이템)'와 PC방 전용쿠폰 이벤트 시작으로 PC방 사용자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레드블러드' 공식 홈페이지(www.redblood.co.kr)와 네오위즈PC방(pcbang.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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