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투개월의 김예림이 티저 영상으로 노출 논란에 휩싸이자 그의 과거 사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사진은 지난 겨울 촬영된 것으로, 짙은 화장을 한 성숙한 김예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소속사 미스틱89 측은 김예림의 솔로미니 앨범 타이틀곡 ‘올라잇’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나 속이 다 비치는 속옷만을 입고 아찔한 포즈를 선보인 김예림 모습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89 측 관계자는 14일 티브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티저 영상은 곡 스타일에 맞게 제작된 것이다. “라고 해명하면서 ”17일에 음원이 나온 뒤 직접 듣고 판단해주셨으면 좋겠다. 영상이 정말 분위기에 적합하게 나온 작품임을 알게 되실 거라고 본다”고 답했다.

  사진=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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