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협객, 군주 등 4종 직업 제공 … '배틀존'서 펼쳐지는 치열한 퍼즐 대전
● 장 르 : 전략 RPG ● 플랫폼 : PC온라인/스마트기기(출시 예정) ● 개발사 : 위드래곤 ● 배급사 : 플레이위드 ● 홈페이지 : www.puzzle3k.co.kr ● 서비스 일정 : 2013년 6월 3일 정식서비스
풀3D 하이브리드 웹게임 '퍼즐삼국지'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퍼즐삼국지'는 지난 5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징 동영상을 공개하고, 프리미엄 유저테스트를 진행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퍼즐삼국지'는 RPG, 전략, 퍼즐 등 다양한 장르의 재미를 모두 담은 웹RPG다. 추후에는 스마트 기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유저는 삼국지를 배경으로 천하통일을 이루어야 한다. 장수, 협객, 군주, 책사 총 4종의 직업을 선택한 후, 특별한 방어 속성을 고를 수 있어 전투 스타일에 맞춘 플레이가 가능하다. '퍼즐삼국지'에서는 PvP, PvE 등 다양한 전투를 통해 자원을 얻고 본성을 확장해나갈 수 있다. 전투는 잼퍼즐 화면에서 퍼즐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시각각 공격, 방해가 가능해 더욱 치열한 전투가 펼쳐진다. SNG와 RPG의 절묘한 조합을 이뤄낸 '퍼즐삼국지'가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SNG와 RPG의 만남 눈길'퍼즐삼국지'는 SNG의 커뮤니티 게임 요소를 결합한 퍼즐형 전략 웹 PRG다. 누구에게나 익숙한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는 '퍼즐삼국지'의 목표는 천하통일이다. 유저들은 천하통일을 위해 자신의 영지를 발전시키게 되는데, 본성에서 출발해 빈터에 필요한 기지를 건설하고 PvP, PvE, 던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성장할 수 있다. 성장을 위한 전투가 벌어지면 잼퍼즐 화면으로 전환된다. '퍼즐삼국지'의 전투는 단순한 퍼즐 플레이로 끝이 아니다. 마나를 사용한 스킬로 적을 공격하는 방식인데, 방해가 가능한데다 유저간 직업과 방어 속성에 따른 의외성이 존재해 더욱 전략적인 잼퍼즐을 즐길 수 있다.
→ 국가별, 속성별 직업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승리의 목표도 전 공간을 동일한 색상으로 변경시키면 승리하는 '페인트 모드', 주어진 시간 안에 잼 조합과 콤보로 목표 점수를 달성하는 '스피드 모드', 정해진 시간 안에 주어진 아이콘 게이지를 100% 충전하면 승리하는 '메이드 모드' 등 랜덤하게 목표가 달라져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콜렉션의 묘미를 담아낸 것도 퍼즐삼국지의 매력이다. 삼국지 마니아들을 열광시킬 핵심 시스템인 영웅카드를 통해 조조, 관우, 장비 등 시대의 명장들을 모을 수 있고, 레어와 유니크 영웅카드 세트를 완성한다면 전투 시 세트 효과를 통해 더욱 강력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수토풍화, 속성별 상성 구조 유저가 정한 직업에 따라서 기본 속성이 나뉘고, 캐릭터마다 방어 속성을 추가로 정할 수 있다. 이에 직업과 속성 선택을 통해 전투 스타일에 따른 맞춤형 플레이를 경험하게 된다. 속성은 '수 < 토 < 풍 < 화'의 순환형 구조로 설정돼 있다. '퍼즐삼국지'의 직업은 장수, 협객, 군주, 책사 총 4종이 있다. 먼저 장수는 불속성을 대표하며 마법을 배울 수 없다. 하지만 부족한 마법력을 메울 수 있는 강인한 체력과 공격력을 가지고 있는 직업이다.
→ 퍼즐로 즐기는 배틀!
물 속성의 협객은 높은 체력과 방어력이 특징이다. 다양한 마법을 이용한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땅 속성을 대표하는 군주는 균형잡힌 체력과 마력이 강점이다. 특히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마법은 범용성이 뛰어나며, 마법의 세팅에 따라서 다양한 형태로 변신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책사는 바람 속성을 대표한다. 체력이 낮아 일반 공격에는 취약하지만 마법을 사용할 수 있어 전략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배틀존'서 한 판 붙어~'퍼즐삼국지'는 SNG의 재미와 퍼즐형 전략 웹 PRG를 결합한 장르답게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건설 시스템으로는 정해진 자원을 모아 성을 건설하고, 성의 배치에 따라 방어를 용이하게 할 수 있다. 캐릭터가 이동하는 경로에서 몬스터와 만나면 전투가 발생한다. 생산 기지에서는 목재/석재/철광/백성을 생산할 수 있다. 군사기지는 군대의 양성과 공격력, 방어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훈련소, 무기고, 성곽, 망루 등이 있다. '퍼즐삼국지'의 별미는 천하통일이란 목표와는 완벽히 독립된 대전 공간 '배틀존'에서의 실시간 대전이다. 전투를 통해 캐릭터의 성장을 진행했다면,'배틀존'에서 퍼즐 전투 대전을 다른 유저와 실시간으로 할 수 있다.
→ 생산, 군사 등 각종 마을 건설을 할 수 있다
실력과 등급에 따른 점수 조합으로 다른 유저와 자동으로 전투를 진행할 수 있고 1vs1과 2vs2 대전까지 지원한다. 실시간 대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을 위한 배려로 연습 모드가 제공되며, AㆍI의 몬스터와 대결할 수도 있다. 또한 토너먼트를 동시 다발적으로 즐길 수 있고,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토너먼트를 개최할 수도 있다. 토너먼트는 루키, 아마추어, 세미프로, 베테랑, 마스터의 5단계로 등급이 나뉘어져 있다. 등급별 다양한 형태의 리그전과 토너먼트에서 일정 이상의 포인트를 획득하면 다음 등급으로 승급한다.
강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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