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피엔에프는 GS건설과 131억5092만원 규모의 고무베일 반송시스템(RUBBER BALE CONVEYING SYSTEM)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23.5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4년 4월 10일까지다.

회사측은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와 일본 스미토모화학(Sumitomo Chemical)이 공동으로 발주한 프로젝트이며 EPC사인 GS건설을 통해 제품 공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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