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할리우드 스타 미란다 커의 공항 패션이 화제다.
미란다 커는 지난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세계적인 모델답게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패션으로 등장했다. 네이비와 핑크가 조화를 이룬 블라우스와 진청바지, 누드 핑크색 오픈 토슈즈를 매치해 차분한 분위기를 냈고, 반대로 가방은 밝은 색상을 선택해 포인트를 줬다.
특히 미란다 커는 노출이 전혀 없는 패션에도 빨간색 립스틱으로 입술 화장을 강조해 고혹적이고 관능적인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톱모델다운 완벽한 몸매와 환상적인 비율 또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미란다 커의 이번 한국 방문은 국내 브랜드와의 콜래보레이션 작업을 위한 것으로, 3박 4일간의 내한 기간 동안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내한 기간 KBS 2TV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tvN ‘SNL 코리아’, MBC ‘섹션TV’ 등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