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교육기업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의 디지털 교재와 스마트 클래스 시스템을 활용하는 말하기ㆍ쓰기 중심의 ‘표현어학원’이 오는 8월 10일 ‘2013 전국 초ㆍ중 실용영어능력평가 대회’를 개최한다.

10일 청담러닝은 이번 대회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며, 강남역 군장대학교 홍보관에서 총 135분에 걸쳐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의 4대 영역에 대한 평가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표현어학원은 영어 표현 능력을 강화한 새 교육 과정에 맞추어 말하기, 쓰기의 표현력 평가가 핵심인 iBT(Internet Based Test) 환경의 ETS 주관 공인 토플주니어캄프리헨시브(ETS TOEFL Junior COMPREHENSIVE)를 시험 유형으로 채택했다.

이은주 표현어학원 사업 부문 이사는 “교육 과정 개편은 물론 실용영어에 대한 학부모와 교육 시장에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참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실력 검증을 넘어 영어 말하기, 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 기간은 6월 11일부터 7월 11일까지 이며, 대상에 상장과 장학금 50만원, 코리아중앙데일리 1년 구독권(초중등부 각 1명), 최우수상에 상장과 장학금 30만원(학년별 각 1명) 등이 주어지며 기타 금상, 은상, 동상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ei.chungdahm.com, toefljunior.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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