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 포털 엠게임은 간드로메다가 서비스 중인 웹게임 ‘웹삼국지2’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일본, 미국 등 전 세계 1000만명 이상 회원을 보유한 ‘웹삼국지’의 후속작 ‘웹삼국지2’는 방대한 정통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이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 오픈으로 엠게임 포털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친 뒤 엠게임 포털에서도 ‘웹삼국지2’를 즐길 수 있다.

엠게임은 ‘웹삼국지2’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7월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신 서버에서 장수(캐릭터)를 생성해 15, 35, 55레벨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엠게임 캐시를 지급한다.

한편, 엠게임은 이번 ‘웹삼국지2’를 비롯해 ‘레드블러드’, ‘와인드업’, ‘삼초 온라인’, ‘쾌걸삼국지’, ‘퀸스블레이드’, ‘드라고나 온라인’, ‘골프스타’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채널링 서비스 중이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