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용산 e스포츠 경기장서 오프라인 체험 … 사전 온라인 쇼케이스서 편의성·재미 등 호평 일색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강한 남자들의 MMORPG '쎈 온라인'이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6월 14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오프라인 유저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유저들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개최되는 '쎈 온라인' 쇼케이스에서는 게임소개와 게임 플레이 체험, 경품 증정 등 유저들이 오프라인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로 만들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6월 1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을 받고, 행사 전날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4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온라인 쇼케이스는 유저들의 많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쎈 온라인' 쇼케이스는 게임 운영자(GM)가 추첨으로 선정된 유저들과 함께 게임에 접속해 게임의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고 같이 플레이하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당 2시간의 프로그램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온라인 쇼케이스에서는 장비 강화, 무혼 강화, 펫 강화 등의 다양한 강화 콘텐츠를 비롯해 보스 몬스터 사냥, 10vs10 전장 PvP 등 '쎈 온라인'의 대표적인 콘텐츠들을 선보여 호응을 이끌어냈다.
쇼케이스에 참여한 유저들은 "게임 운영자가 직접 가이드를 해 주니 신선하고 더 친근하게 다가왔다", "강화나 PvP 등 즐길 콘텐츠가 많은 게임", "마냥 가볍지 않으나 편리성과 정통 RPG의 매력을 잘 살린 게임"이라며, 온라인 쇼케이스 진행과 게임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한편, '쎈 온라인'은 강화와 단련으로 더욱 쎄고 강한 존재를 추구한다는 의미로 빛과 어둠의 전쟁 및 연맹과 왕국 간의 대립 구조를 기본으로 하고 있는 정통 MMORPG다. 이 게임은 전투의 기본이 되는 성장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가전, 서버전 등 극강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PvP로 전투에 최적화된 시스템이 특징이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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