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신영증권은 오는 10일과 12일 강남지점과 대치센터에서 ‘플랜업 중국 투자 설명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우리나라 금융투자업계에서 중국 경제 전문가로 손꼽히는 조용준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향후 중국시장에 대한 전망과 투자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특히 최근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저금리, 저성장의 시장환경에서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 센터장은 ‘10년의 선택, 중국에 투자하라’를 주제로 중국시장의 전망에 대한 설명과 함께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설명회에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중국투자와 관련된 고객들의 개인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갖고 신영증권 PB들과 개별상담 시간도 마련된다.
신영증권은 고객이 궁금해 하는 분야를 우선 선정하여 자산관리, 투자전략, 부동산ㆍ세무, 시장전망 등의 다양한 주제로 고객 세미나와 설명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중국 투자 설명회도 강남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설명회의 신청과 자세한 문의는 각 영업점과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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