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솔로 활동에 나서는 헨리의 첫 미니 앨범 ‘트랩(Trap)’이 7일 정오에 발매됐다.
앨범엔 헨리가 결성한 작곡팀 ‘노이즈뱅크’가 만든 곡인 일렉트로닉 팝 ‘1-4-3(I Love You)’, 미디엄 템포의 R&B ‘My Everthing’,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비트가 돋보이는 하우스 곡 ‘Ready 2 Love’,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하는 발라드곡 ‘I Would’ 등 6곡이 담겨 있다.
헨리는 이날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8일 MBC ‘쇼! 음악중심’, 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트랩’의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