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보라 질투
[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이효리가 씨스타 보라에게 질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최근 SBS ‘땡큐’ 녹화에서 이상순이 깜짝 등장한 가운데 이상순의 ‘아이돌 사랑’에 질투의 시선을 보냈다.
이효리는 “오빠가 예전에는 아이돌 가수들을 잘 몰랐는데, 나 때문에 가요 프로그램 등을 챙겨 보다보니 씨스타가 좋아졌다더라”며 “씨스타 멤버 중에서도 보라를 좋아한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이에 이상순은 여자가수들의 섹시한 퍼포먼스에 대한 솔직한 감상과 함께, 여자친구인 이효리의 섹시한 무대에 대한 남자친구로서의 속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 씨스타 보라 질투에 누리꾼들은 “이효리 보라 질투 은근히 귀엽네”, “이효리 보라 질투, 그래도 이효리 매력이 갑”, “이효리 보라 질투, 그럴만 하네”, “이효리 보라 질투, 이상순도 아이돌에 솔깃하는구나. 신기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6일 이효리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상순을 향해 “나는 배드걸이니까. 날 가졌다고 생각해? 안심하지 마”라고 경고를 보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