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4일 오전 서울 명동의 한 곰탕집에서 조찬회동을 가지기 전 악수를 나누고 있다.

현오석(좌부터/정무직공무원/기획재정부장관/부총리),김중수(금융인/전대학총장/한국은행총재/동아시아태평양중앙은행총재회의의장)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4일 오전 서울 명동의 한 곰탕집에서 조찬회동을 가지고 있다.
현오석(좌부터/정무직공무원/기획재정부장관/부총리),김중수(금융인/전대학총장/한국은행총재/동아시아태평양중앙은행총재회의의장)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4일 오전 서울 명동의 한 곰탕집에서 조찬회동을 가지고 있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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