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업체 루첸리(대표 이태명)의 ‘히아신스’ 진주 귀고리와 ‘마르샤’ 반지<사진>가 한 연속극을 통해 호평을 받고 있다.
1일 루첸리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방송된 한 공중파 방송의 주말극에서 자사 제품이 PPL 협찬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주인공이 흰색 의상과 함께 착용한 진주 귀고리와 목걸이가 조화를 이뤄 강렬한 인상을 줬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극중에서 청담동 안주인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고.
루첸리 귀고리 히아신스는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으로, 18K 화이트골드에 12mm 해수진주가 박혀 있다. 여기에 함께 박힌 멜레 다이아몬드 사이를 가르는 십자형 디자인은 연인의 약속을 상징하듯 세련미를 과시한다고 루첸리는 주장했다.
또 마르샤 반지는 18K 화이트골드에 15mm 해수진주를 넣은 제품으로, 함께 세팅된 멜레 다이아몬드와 최적의 조화를 이룬다고덧붙였다. 마르샤는 꽃잎 형태의 디자인이 소중히 진주를 감싸는 듯해 현대적이면서도 따듯한 느낌을 줘 인기가 높다고 루첸리측은 밝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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