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날을 앞두고 2일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린 ‘e파란 어린이 환경 큰잔치에서 윤성규 환경부장관,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스콧 와이트먼 주한 영국 대사 등이 초등학생 환경그림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들을 둘러보고 있다.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