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카프(Skarf)가 단체로 '먹방'에 도전했다.
지난 23일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공식 SNS에는 허기진 배를 달래는 스카프의 모습이 공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에는 저마다의 음식을 들고 맛있게 먹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양손은 두둑이, 입안에는 한가득 음식을 물고 오물거리는 스카프는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빵빵한 볼은 귀여운 매력까지 배가시켜,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D 그러나 스카프는 먹는 만큼 자기관리도 철저하게 하고 있다. 앞서 멤버들 모두 평균 5kg 감량했다는 사실과 더불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활동이 중반부에 접어들었지만 아직 보여드릴 부분이 더 많기에 계속해서 꾸준한 관리를 해오고 있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카프는 최근 신곡 '러브 바이러스(LUV VIRUS)'를 발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8월 11일에는 싱가포르에서 첫 쇼케이스를 열고 해외에서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