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종합교육기업인 정상JLS(대표이사 박상하)는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교육원장 김성칠)에서 전국 ‘우정사업본부 직원 자녀 영어 캠프’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오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12일간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해당하는 우정사업본부 직원 자녀 3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Creative Talent’를 테마로 진행되는 캠프에서는 참가자들이 수준별로 반을 나눠 영어 몰입 프로그램을 통해 원어민 전문강사의 수업을 받게 된다.

캠프 프로그램은 정상JLS 자체 제작 스토리북을 활용한 체험식 수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비롯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아트 클래스, 뮤지컬 활동 시간, 신체활동 미션 등으로 구성됐다.

박상하 정상JLS 대표는 “이번 캠프는 정상JLS가 공공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간 캠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데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협력, 협업을 통해 정상JLS의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B2B 사업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확장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