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22일 김신호 교육감이 국립대전현충원장으로부터 명예집례관 활동에 따른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김신호교육감은 지난 6월 27일 국립대전현충원 합동안장식 명예집례관으로 나서 순국선열들의 합동안장식을 주관하며 유가족들과 함께 고인들의 숭고한 넋을 기린 바 있다.
명예집례관 제도는 사회 저명인사나 지역 기관장 등을 ‘일일명예집례관’으로 위촉하여 국립묘지 합동안장식을 주관하게 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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